역사 & 문화

백악관을 넘어선 미국 수도권을 탐험해보세요 .

The White House, Washington, DC
워싱턴 D. C의 백악관
Duke Ellington mural, Washington, DC
워싱턴 D. C의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 벽화
Smithsonian Castle, Washington, DC
워싱턴 D. C의 스미소니언(Smithsonian)
메릴랜드주의 B & O 철도 박물관
Mount Vernon, home of George Washington
버지니아주의 마운트 버논(Mount Vernon)
Governor's Palace, Colonial Williamsburg, VA
버지니아주의 콜로니얼 윌리엄즈버그
The White House, Washington, DC
Duke Ellington mural, Washington, DC
Smithsonian Castle, Washington, DC
Mount Vernon, home of George Washington
Governor's Palace, Colonial Williamsburg, VA
미국의 수도만큼 다양한 미국역사를 가진 지역은 전 미국에 몇 되지 않습니다. 윌리암스버그 식민지의 초기 정착민부터 최초의 흑인대통령까지 이 지역은 미국의 역사적인 순간을 끊임없이 목격해 왔습니다.

워싱턴 디씨 :

많 은 박물관과 더불어 디씨의 모든 코너마다 역사와 문화가 새겨져 있습니다. U스트릿을 따라 걷다보면 디씨의 심장부에 위치한 흑인 커뮤니티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곳은 듀크 엘링턴같은 재즈전설의 고향이며 현재는 다양한 패션숍, 카페, 라운지가 즐비해 있습니다.
 
조지타운의 상점들 을 둘러보실때 M 가에 있는 Old Stone Houe -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사유저택입니다.- 를 둘러 보실수 있습니다. 도시의 독특한 주변환경외에, 워싱턴의 박물관들을 둘러보는데도 족히 몇일은 걸립니다. 스미소니언 계열의 미국역사박물관에서Kermit the Frog, Julia Child’s kitchen 및 오즈의 마법사에서Judy Garland가 착용했던 루비 슬리퍼 등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Newseum에서 미디어 및 언론의 역사를 살펴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 스파이 박물관에서의 스파이체험은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포드 극장에서는 링컨 대통령이 저격당한 현장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거리를 가로질러 있는 피터슨 하우스는 그가 그 다음날 아침 숨진 장소입니다. 물론, 미국 수도를 여행하는데 미국대통령들의 200년넘는 거처였던 백악관앞에서의 기념사진촬영이 빠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메릴랜드 :

아마도 메릴랜드 역사를 탐험하는 가장 쉬운 길은 Historic National Road일 것입니다. 이 경치 아름다운 길은 볼티모어에서Keyser’s Ridge까지 닿아있으며 볼티모어 B&O 철로 박물관 및 C&O 운하 방문자센터 등의 목적지를 지나갑니다. 이 곳은 불란서와 인디언 전쟁당시 조지 워싱턴의 작전본부였기도 합니다. 드라이브하실때 프레드릭 카운티를 꼭 들러보세요. 이곳은 지역역사의 다양한 단면을 간직한 곳입니다. Star Spangled Banner (미국국가) 작곡가인 프란시스 스캇 키의 기념지를 답사해보시거나, 이 지역의 다양한 앤틱숍에서 과거를 체험해보세요.
 
남 북전쟁에 관심많으신 분들은 Monacacy 국립 전쟁지 및 국립 남북전쟁 의료박물관을 방문해보시기 권합니다. 남북전쟁에 대한 더 자세한 역사를 배우기 원하시면 미국의 모든 전쟁에서 사상최고였던2만3천명의 군인이 죽거나 부상당한Antietam을 방문하세요. 메릴랜드의 역사와 문화는 메릴랜드주의 모든 박물관에서 체험하실수 있으며 여기에는 볼티모어의 월터 아트 박물관 및 에드가 알란 포 생가와 박물관 그리고 애나폴리스 해양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버지니아 :

영국이민자들이 처음으로 정착한 곳이 제임스타운으로 1607년 버지니아는 미국역사를 선두지휘하게 됩니다. 오늘날 23마일길이의Colonial Parkway는 이 지역의 역사적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방문자들로 하여금 그 역사유적지로 안내합니다. 요크타운에서는 독립전쟁현장을 목격할수 있으며, 18세기 군인의 삶을 엿볼수도 있습니다. 초기 식민지시대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시려면 “살아있는 거대한 역사박물관”(일종의 민속촌) 윌리엄스버그를 방문하세요.
 
301에이커에 걸쳐 이 독특한 유적지는 대장장이, 여인숙, 교회 등등 수백년전 과거의 한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며 이곳의 거주민들 또한 전통생활방식을 그대로 고수한채 여행객들을 맞이합니다. 버지니아에서 볼수 있는 미국 캐릭터에 대한 또다른 단서로는 조지 워싱턴의 마운트버논 생가의 정원과 토머스 제퍼슨의 몬티셀로등이 있습니다. 버지니아주는 남북전쟁당 시의 많은 일화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레드릭스버그나 매나사스, 혹은 맥클린하우스를 여행하시면 북군에 항복한 로버트 리 장군 등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버지니아 지역전체에 많은 박물관들이 있으며 이는 노폭의 크라이슬러 아트 박물관과 스미소니언계열의 우주 항공 박물관(달라스 공항근처) 등을 포함합니다.